홍제동 9-81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
대상지는 피난민의 판자촌에서 시작되어 60년대부터 60년간 서울의 대표 서민 주거지로 남겨진 지역이다. 부족한 대중교통과 급경사로 인해 보행환경이 불량하고, 무허가 및 노후건축물 등 서울시내에서 얼마남지 않은 아주 열한한 주거환경을 가진 곳이다. 인왕산에 둘러쌓여 우수한 자연자원과 접해 있지만 급경사로 인한 접근성 및 열악한 기반시설로 인한 낙후된 주거환경정비 등이 필요함을 고려하여 대상지의 장점은 살리며, 한계를 극복하는 계획안을 도출하였다.